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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관장님? 미달자분들을 선처를 배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일
2024-02-05 09:18

​안녕 하십니까? 

제가 2019년 가입하고, 다음기회 제 등록 접수 하면 자꾸 떨어져 애를 먹었습니다.


서예( 한글, 한문, 문인화)반에 대기자 분들이 너무 많으심을 봅니다


타 복지관을 보시면 주 5일 오전, 오후, 동아리로 월요일~금요일 오후 까지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반마다 초급반과 중굽반으로 나뉘어 있으며

강사님들도 요일마다 다르십니다


강동노인복지관에서 이렇게  배우고자 하시는 노인분들을 타 복지관에 빼앗기지 않으시고 

수용하여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다면 너무 감사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 하시고 생각 하셔서 저희 노인들의 배움의 길을 열어 주시면 

참 참말로 고맙겠습니다.


강동복지관의 프로그램을 보니 103호 실의 월요일~수요일 까지 오전 수업만 있고

오후나 목요일 금요일은 아에 없음을 봅니다  강사님들만 허락 하신다면

월요일~ 수요일 오후반을 설치 하신다면 대기자 20여분들을 수용하여 바로 배울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에도 허락 하신다면 강사님 모시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한분은 알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각 중급반은 약간의 실비를 받으셔서라도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미루지 마시고 상반기 학기를 대기자분들 선처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간절한 소망의 글을 읽으신다면 함께 해 주십시요!!!!!

내내 건승 하시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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