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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강사의 자질을 검증하여 복지관의 품격을 높여야 !
작성일
2014-05-14 08:37
온나라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슬픔에 잠겨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세월호 사고를 거울삼아 사회 곳곳에 만연되어있는 부정,부조리,비리,불합리한 부분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분야에서 하나하나 점검하여 법을 정비하고 제도를 새롭게 다듬어 나가야 한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잘못된 관행을 뜯어 고치고 하나하나 정상화 시켜 나가야 한다 .문제는 우리 국민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법과 제도가 잘 되어 있다한들 국민들이 이를 지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 지도층에 있는 사람, 가진자들이 솔선수범 할때 사회가 정의롭고 잘사는 나라가 될수가 있다. 안전사고란 눈에 보이는 안전사고도 있지만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바로 잡아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도덕성, 직업윤리의식, 봉사정신, 희생정신,청렴성 등등 . 정신적인 안전대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안전은 그야말로 사상누락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서두를 장황하게 꺼낸것은 우리 서울특별시립 강동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도 여러가지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필요한 조치를 속히 취하여만 품격있고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복지관이 되라라 믿기 때문에 고언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설을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강사진을 구성할때 정말로 세심하게 검증작업을 거쳐서 강사를 위촉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사람들로 부터 일부 강사가 자질이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분은 바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강사의 선정기준으로는 1)전문성 2)봉사정신 2) 열정 4)청렴성 5)강의태도 등 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강하시는 어르신들의 설문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우리 한국사람들은 졸은 것이 좋다고 좋게 평가를 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조사는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고, 해당분야에 전문교수들을 초빙해서라도 직접 강의를 참관하도록 한다든지 직원이 직접 수업을 참관하여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서 성적이 좋지 못한 강사는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반드시 교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빨리 필요한 조치를 취할수록 수강하는 어르신들에게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강사를 위해 복지관과 주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복지를 위해 복지관과 강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강사를 초빙하는 것은 복지관의 품격과 직결되며 아울러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요즘은 대학에서도 교수 재임용제를 오래전부터 실시해 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회사등 다른 분야에서도 평가제도를 적극 시행해 오고 있다. 그렇게 하므로써 선의의 경쟁을 통한 사회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정치체제는 자유민주주위와 시장경제원리가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이 정신과 원칙을 복지관도 적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복지관의 모든 부문에 있어 정신적 안전진단을 철저히 실시하여 품격이 있는 복지관 그리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복지관이 되어 주시길 간곡하게 건의 드립니다( 본내용을 관장님께서도 반드시 읽어보시고 제이야기가 옳다면 세월호처럼 참사가 나기전에 속히 필요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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